Winter

Winter
First Snow

Wednesday, January 29, 2014

Gone

기억이 머물다간 그 자리에 손 끝에 남아있는 온기에도
니가 있다 있다 너의 향기 너의 얼굴
제발 날 봐 날 봐봐 날 봐봐 나 이렇게 널 느껴 널 느껴 널 느껴
애써 잡은 말투 애써 잡은 미소 애써 잡은 넌데
우리 함께 있던 그 공간에 내가 널 닮아가던 그 순간에
빗속을 그냥 걸어도 너무 좋았던 니가 없다 니가 없다
어떻게 나 혼자서 널 지우고 살아
함께 걸어가던 그 시간에 그렇게 만들어가던 추억까지도 미련까지도
머문 자리에 난 서 있다 너무 그리워
날 봐봐 날 봐봐 날 봐봐 나 아직도 널 느껴 널 느껴 널 느껴
겨우 닮은 말투 겨우 닮은 미소 겨우 닮은 넌데
우리 함께 있던 그 공간에 내가 널 닮아가던 그 순간에
빗속을 그냥 걸어도 너무 좋았던 니가 없다 니가 없다
어떻게 나 혼자서 널 지우고 살아 너무 그리워
겨우 허락된 너의 이름 지울 수 없어 너만이 부른 나의 이름이 여기 잠자고 있어
우리 함께 있던 그 공간에 내가 널 닮아가던 그 순간에
밤잠을 그냥 설쳐도 너무 좋았던 니가 없다 니가 없다
어떻게 나 혼자서 널 비우고 살아
함께 걸어가야 할 그 시간에
아직도 만들어야 해 우리미래도 나의 바램도
머문 자리에 난 서 있다 너무 그리워




forever I can't find someone like you who have love me as I am.. you who have made me laugh, cry, smile and down... I can't even erase your face.. take good care of yourself..오빠를 이동하지 마십시오 ... 내가 당신에게 너무 그리워 ..   



















Tuesday, January 28, 2014


New year have past, my birthday have just past... now waiting for Lunar New Year.. Holiday seem to be on the early of month, middle of month and the end month of January 2014.. While winter going to end soon too..
My life change year by year.. and i couldn't bear it. From a cute lil kid, to a chubby teenager.. and now i'm keep on growing to be an adult. going thru my routine everyday... the same road I take.. the same view I see.. the same people I met.. shouldn't that be change too??
hmm.. :)